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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적통계연보…10년간 주거 및 생활기반시설 토지 24% 증가
우리 국토, 지난해 여의도 면적 5배 늘어나
2019. 05. 28 by 아틀라스

 

지난해말 기준으로, 우리 국토의 면적은 100,378, 1년 동안 여의도 면적의 약 5배인 14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19년 지적통계연보>에서 나타난 수치다. 이 자료는 20181231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국토 면적이 늘어난 것은 전라남도 영암군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8.4)과 경기도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조성사업(1.1) 등 공유수면 매립에 따른 것이다.

연보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 행정구역별 토지 면적은 경상북도 19,033(19.0%), 강원도 16,828(16.8%), 전라남도 12,344(12.3%) 순으로 면적이 크고, 세종특별자치시 465, 광주광역시 501, 대전광역시 540순으로 면적이 작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강원 홍천군 1,820(1.8%), 강원 인제군 1,645(1.6%), 경북 안동시 1,522(1.5%) 순으로 면적이 크고, 부산 중구 2.8, 대구 중구 7.1, 인천 동구 7.2순으로 면적이 작다.

지난 10년간의 지적통계를 분석하면, 2009년 통계 대비 임야 및 농경지(, , 과수원)1,730(2%)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주거 및 생활기반 시설(, 창고용지, 공장용지 등)토지, 교통기반 시설(도로, 철도 등) 토지의 경우에는 각각 890(24%), 608(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사진) 전남 영암군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 신규등록(8.4㎢), (아래사진) 경기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신규등록(1.1㎢) /국토교통부
(위) 전남 영암군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 신규등록(8.4㎢), (아래) 경기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신규등록(1.1㎢)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 광역자치단체별 면적 >

 

구분

면적()

비율(%)

합계

100,377.7

100

서울특별시

605.2

0.6

부산광역시

769.9

0.8

대구광역시

883.5

0.9

인천광역시

1,063.3

1.1

광주광역시

501.2

0.5

대전광역시

539.5

0.5

울산광역시

1,061.5

1.1

세종특별자치시

464.9

0.5

경기도

10,187.8

10.1

강원도

16,827.9

16.8

충청북도

7,407.8

7.4

충청남도

8,229.2

8.2

전라북도

8,069.1

8.0

전라남도

12,343.6

12.3

경상북도

19,032.9

19.0

경상남도

10,540.1

10.5

제주특별자치도

1,850.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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