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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공부
가파른 산, 바위 덩어리, 멋진 호수…언론인 김성태씨, 하이킹하며 사진 전송
돌로미테, 이탈리아 알프스의 스펙터클
2019. 07. 08 by 아틀라스

 

돌로미테(Dolomites)는 이탈리아쪽 알프스로, 가장 경이로운 형태로 순수한 드라마를 펼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산이 환상적으로 가파르고, 풍경이 좋기로 유명하다. 등산전문가가 아니라도 편하게 하이킹할 코스들도 많다고 한다. 의자식 리프트와 케이블카도 있어 계곡 위로 올라가 볼 수도 있다. 특히 초여름에는 야생화가 만발한 스펙터클한 풍경이 연출된다.

바위 투성이의 풍경에 호수도 펼쳐져 있다. 오솔길 여기저기에 에델바이스도 피어있다.

 

돌로미테의 위치 /위키피디아
돌로미테의 위치 /위키피디아

 

산의 이름은 18세기에 이 산맥의 광물을 탐사했던 프랑스의 광물학자인 데오다 그라테 드 돌로미외(Déodat Gratet de Dolomieu)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남부 석회암 알프스 산맥의 일부를 형성한다. 산맥의 지형은 백운암 지형을 띤다.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언론인 김성태씨가 초여름에 톨로미테를 하이킹하며 사진을 보내왔다. 김성태씨는 사진과 함께 카카오톡으로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지역인 돌로미테 트레킹 중입니다. 건강히 잘 걷고 있습니다.”고 전해왔다.

이 멋진 산을 가지 못한 사람들로선 그가 보내온 풍경만으로도 즐거움을 나울만 하다.

그는 서울경제신문 이사를 역임했다. 이하 사진은 김성태씨가 돌로미테를 하이킹하며 찍은 것들이다. /편집자주, 사진=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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